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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회계 · 읽는 시간 6분

스타트업 첫 장부: 적격증빙·경비처리·복식부기 기본 — 세무조사와 가산세를 피하는 습관

자주 묻는 질문

간이영수증만 있는 지출은 경비로 인정이 안 되나요?
3만 원 이하라면 간이영수증으로도 됩니다. 3만 원을 초과하면 비용은 인정받을 수 있어도 적격증빙이 없어 증빙불비 가산세가 붙습니다. 가능하면 처음부터 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지출증빙용)을 받으세요.
대표가 개인 돈으로 회사 비용을 냈는데 어떻게 처리하나요?
영수증과 지출결의서를 남기고 회사가 대표에게 정산(이체)하면 됩니다. 반대로 회사 돈을 대표가 쓰고 증빙이 없으면 가지급금이 되니 방향을 혼동하지 마세요.
매출이 거의 없는 초기에도 장부를 꼭 써야 하나요?
네. 법인은 거래 규모와 관계없이 복식부기 의무가 있고, 초기 적자를 제대로 신고해 두어야 이후 흑자에서 결손금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